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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강원권

'레일바이크' 100억 돌파

강원 삼척시 대표 관광 상품 '해양 레일바이크'가 운영 3년만에 100억원을 돌파해 화제다.

16일 삼척시(시장 김대수)는 지난 14일 현재 '해양 레일바이크' 운영수입이 106억원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해양 레일바이크'는 해안가를 따라 근덕면 궁촌리에서 용화리까지 5.4km 구간을 편도로 운행한다.

삼척시의 한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해안과 울창한 소나무 숲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폭발적인 인기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고 있다"라고 전했다.

▲ 16일 삼척시(시장 김대수)는 지난 14일 현재 '해양 레일바이크' 운영수입이 106억원 기록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