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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생 수학실력 OECD 1위!

한국 한생 수학실력 OECD 1위!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 회원국 중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수학 실력이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 회원국 중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수학 실력이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3일(현지시각) OECD는 세계 65개국 학생 약 51만명을 대상으로 '2012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결과를 발표하였다.

평가 결과, 한국이 수학 1위와 읽기 1~2위, 과학 2~4위로 모두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PISA결과는 표본 값 오차를 고려해 점수 차가 크지 않을 경우 순위를 나눈다.

한국은 수학 평균 554점으로 OECD회원국 중 가장 높았으며 2009년 PISA에서 수학 3~6위(546점)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다.

성별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 점수가 18점 높았으며 OECD 평균 차이인 11점을 넘는 수준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수학 실력이 뛰어날지라도 학생들은 수학을 기피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평균을 0.00으로 했을 때 수학의 즐거움 또는 공부 동기등을 묻는 '내적 동기'에서 한국은 -0.20을 받았다.

또한 실생활에서 수학 사용 능력 평가하는 '자아 효능감'에서는 -0.36, 학생이 자신의 수학 능력을 믿느냐는 '자아개념'에서는 -0.38로, 수학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불안감'은 0.31을 기록했다.